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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city - Vanilla Twilight, 잔잔한 노래, 노래 추천, 비올떄 좋은노래, 아련한 노래, 감성, 새벽에 듣는 노래, 노래가사, 번역















Vanilla Twilight은 죽은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새로운 삶을 위해 마음을 잡겠다는 애틋하고도 희망적인 노래입니다

상황을 염두에 두고 노래와 가사를 함께 즐겨주세요!



Owl city - Vanilla Twilight


The stars lean down to kiss you,
별들이 네게 키스하고 싶대

And I lie awake and miss you.
나는 누워서 너를 그리워해

Pour me a heavy dose of atmosphere.
누군가가 내게 무거운 기분를 한껏 부어줬으면,

'Cause I'll doze off safe and soundly,
그래야 깊고 편안한 잠을 잘수 있을 텐데

But I'll miss your arms around me.
난 나를 감싸던 네 팔을 그리워 해

I'd send a postcard to you dear,
사랑하는 너에게, 엽서를 보낼거야

'Cause I wish you were here.
왜냐면 여기에 네가 있길 바라니까.



I'll watch the night turn light blue.
난 밤하늘이 푸른빛으로 바뀌는걸 볼꺼야.

But it's not the same without you,
하지만 너와 함께 볼수 있다면 또 다르겠지

Because it takes two to whisper quietly,
조용하게 속삭이기 위해선 두명이 필요하잖아

The silence isn't so bad,
이 고요함도 나쁘진 않아

Till I look at my hands and feel sad,
내 허전한 손을 보고 슬퍼지기 전까지는 말야

'Cause the spaces between my fingers
내 손가락 사이의 틈들은

Are right where yours fit perfectly.
너의 손의 틈과 완벽하게 꼭 맞으니까.

I'll find repose in new ways,
난 이제 새로운 방법으로 평온을 찾을꺼야.

Though I haven't slept in two days,
이틀 동안 자지 못했거든

'Cause cold nostalgia chills me to the bone.
차가운 그리움이 뼛속까지 춥게 만들기 때문이야

But drenched in Vanilla twilight,
하지만 바닐라색 여명에 흠뻑 젖은채

I'll sit on the front porch all night,
앞 베란다에 밤새 앉아

Waist deep in thought because when I think of you.
너라는 깊은 생각에 빠진다면

I don't feel so alone.
난 그렇게 외롭진 않을거야

I don't feel so alone.
난 그렇게 외롭진 않을거야

I don't feel so alone.
난 그렇게 외롭진 않을거야


As many times as I blink I'll think of you... tonight.

오늘 밤, 눈을 깜빡이는 것 만큼 많이 너를 생각할꺼야


I'll think of you tonight.
오늘밤 너만을 생각할꺼야.

When violet eyes get brighter,
보랏빛 눈동자가 밝아질 때

And heavy wings grow lighter,
그리고 무거운 날개가 가볍게 자라날 때

I'll taste the sky and feel alive again.
난 하늘을 맛보고 내가 살아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낄거야.

And I'll forget the world that I knew,
그리고 내가 알고있었던 세상을 잊을꺼야.

But I swear I won't forget you,
그치만 너는 잊지 않겠다고 맹세할께

Oh if my voice could reach back through the past,
아, 만약 내 목소리가 과거로 닿을 수 있다면

I'd whisper in your ear,
네 귓가에 속삭일텐데

Oh darling I wish you were here.
아, 내 사랑. 내 옆에 계속 있어줘요.





Owl city 노래 좋아하시면  fireflies, hello seattle 도 추천합니다

아이패드 앱 추천! (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앱)



























아이패드 앱 추천, 아이패드 앱 소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앱, 유용한 앱 소개, 대학생 유용한 앱, 생산성 앱,



아이패드4를 쓴지 10개월째
애초에 강의용으로 샀지만...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하스스톤머신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원래 성격이 새로운걸 찾아보길 좋아하고 하나하나 다 다운받아서 직접 써보는 성격이라 
(쓸데없는 호기심이 정말 많다)
거의 10개월만에 앱을 600개 가량 사용했다. 나도 내 앱스토어에서 조회해보다가 깜짝 놀랐다.
결과적으로 사정상 10개월 쓰고 방출했지만 (방출후에 새로 영입한 태블릿이 서피스rt....)
충분히 충분히 굉장히 좋은 태블릿이었다.


나름 꾸민다고 꾸미고 정리한다고 정리한 화면인데 깔끔해 보일지는 모르겠다

난 앱을 최대한 많이 깔아서 써보는편이지만, 시작화면이 2페이지를 넘어가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스크롤이 귀찮다)

아니다 싶은앱이나 활용도가 떨어지는 앱은 그자리에서 다 지워버리는 편이기도 하다.

여튼 그래서 쓰고있는 모든 앱을 다 추천하기엔 너무 많고;; 누구나 쓰는 카톡이나 페북 등의 앱은 제외하고 추천하겠다

사실 좋은 앱들은  하도 추천글이 많아서 어디서든 찬양하는글이지만 그래도 일단 글을 써버렸으니 걍

굳이 평가 기준을 정하자면 우선 범용성
(윈도우, 안드, ios 모두 동기화 가능한가 - 내 폰이 안드로이드, 컴퓨터가 윈도우기 때문)과
편의성, 디자인 뭐 그정도 되겠다

그리고 유료앱은 제외! 내가 무료앱만 쓰기때문에ㅇㅇ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 처럼 제 값을 주고 사용하는것이 옳다고 생각은 하지만 돈이 없어서 마음처럼 되지가 않는다 )


(그리고 아래의 평가는 모두 개인적인 의견)


1. wunderlist (일정관리 앱)

편하다! 가볍다! 예쁘다!

todoist 나 어썸캘린더와 같은 맥락의 앱이다 (사실 캘린더..는 아니지만, 일정관리라는 측면에서 그냥 넣었다)
원래는 그냥 내장 캘린더를 사용하고 그러다가 어썸캘린더로 갈아타서 한참 썼었는데
동기화속도도 그렇고 편의성이 그렇게 높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운더리스트? 분더리스트? 를 추천받고 사용해 보았는데
너무 편하다ㄷㄷ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모두 어우르는건 기본이고(심지어 윈도우rt까지 지원한다..) 기본 ui도 단순, 깔끔하다
안드용 위젯도 괜찮고 무엇보다 플랜 공유를 통해 어느정도의 회의도 가능하다
동아리 임원이라 회의할 일이 가끔있는데 가벼운 내용이나, 확인같은건 이 앱을 통해서 한다
간단하고 심플함에서 나오는 직관성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todoist는 잠깐 사용한 바로는 좀 복잡해서 그냥 지워버렸다)
귿이 단점을 꼽자면 일정관리 어플임에도 캘린더 처럼 스케줄을 한달치 달력형태로 한눈에 확인하는 그런 기능은 없다 


2. pocket (웹 저장)

즐겨찾기나 북마크가 있는데 이걸 뭐하러쓰지....? 아아ㅏㅏ  편하긴 편하네

설명 그대로 즐겨찾기나 북마크와 같은 기능이다 나도 처음엔 '브라우저들에 다 내장되있는걸 왜쓰지..'  생각했고
실제로 나는 크롬을 즐겨쓰는데 ios, 윈도우에도 모두 크롬을 깔아서 북마크 동기화 시키면 불편한건 없다
하지만 포켓의 강점은 더 편하는데에 있다 
버튼하나로 추가되며, 페이지를 더 가독성 좋게 수정해주기도 하며, 여러 페이지의 대략적인걸 한눈에 볼수도있다
크롬 확장프로그램에도 있기 떄문에 웹서핑 하다가 그냥 버튼 하나 눌러주면 아주 아주 쉽게 페이지가 저장된다
저장된 페이지를 오프라인에서도 확인할수있다는것 또한 큰 강점, but 그래도 브라우저의 즐겨찾기를 더 즐겨찾는다는건 어쩔수없다


3. evernote (노트 앱)

찬양! 경!배! 대학강의용으로 아이패드를 쓴다면 필수필수필수, 아니 그냥 필수

난 에버노트 빠돌이다 그렇게 됬다 원노트, 에버노트, 등 수많은 노트/필기 앱을 써 봤는데
무료중엔 이만한게 없다 (근데 난 프리미엄 쓰는중)
처음에 강의용으로 패드를 사면, 부푼 마음에 이것저것 필기앱을 깔아서 멋진 필기를 기대하며 끄적끄적거리는데....
결과물은 처음 한글배우고 끄적거리는 수준..보다 못하다 근데 그게 한계다 어쩔수 없다
아이패드로 필기라는 것 자체가 아직 기술적으로 힘든일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펜슬은 모르겠다! 안써봤어)
많은 사람들이 찬양하는 와콤도 아니고 아무리 앱 내부적으로 잘 되어있다고 해도
공책에 하는것 처럼 빨리빨리, 크게, 혹은 작게 필기하는것이 불가능하다
에버노트 또한 이부분에선 마찬가지,
그래서 필기는 키보드 타이핑하는것이 훨씬 낫다.
(아이패드를 강의용으로 쓴다면, 그냥 자료 출력물 대용으로 쓰거나, 아니면 키보드를 사서 타이핑 필기를 하던지 두개가 최선이다)

이부분에서 에버노트의 강점이 나타난다. 쉬운 사용법, 빠른 동기화, 지원하는 다양한 플랫폼, 제법 괜찮은 부가기능 

매시간마다 ppt 자료를 출력할 필요가 없고 심지어 책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책도 들고다닐 필요가 없는 이유는 evernote scanable 이라는 앱 때문인데 이건 밑에 따로 설명하겠다
안드, 윈도우, ios 범용성은 당연하고 디자인 또한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든다
큰 단점을 꼽자면 업로드 용량. 프리미엄이 된다면 상관없지만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할수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존재한다)
그게 아니라면 대용량 강의자료를 쓰는 교수님들 수업이 많을 경우 용량이 부족하다...업로드 용량이 한달에 20메가였던가 

(내가 원노트를 쓰지 않는 이유 첫째는 에버노트에 이미 익숙해져버렸기 때문에 원노트의 인터페이스를 불편하다 느끼기 때문이고
 둘째는 좀 더 무거운 느낌이 들었기 때문, 그뿐이다 에버노트 프리미엄이 끝나면 원노트로 못갈것도 없다. 원노트도 장점이 많으니까)


4. google keep (노트 앱)

간단한 메모? 응 keep해 둬

아마 노트, 메모 앱들중 가장 간단하고 편한 앱일것이다. (그만큼 기능도 별거없다)
그냥 글쓰는 곳에 글을 쓰고 추가를 눌러주면 끝이다.
윈도우플랫폼으로 친다면 sticky memo 정도의 프로그램이라 볼수있겠다.
추가된 메모들을 한눈에 보는것도 편하고 메모별 알람까지 설정할 수 있다.
설명만 보면 '별로 안쓸거 같은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일단써보길 권한다
간단한 내용을 적어두는데에는 가히 최고다 (플랫폼 또한 가리지 않는다, 플랫폼별 어플도 있지만 웹버전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5. pages, word, polaris office, 한컴뷰어...

아이패드로 문서작업? 쉽진않은데 어려울것도 없지

아이패드는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그냥 소비를 위한 기기일 뿐이라는 소문이 많다
사실이다 노트북, 데스크탑,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비하면 사실이다 (사실 안드탭도 그다지 문서작업이 편하진 않지만)
하지만 아이패드로 못할것도 없는게, 내가 직접 많은 실험을 해보았고 실제로 생산성기기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대학생 신분상 레포트를 작성하거나 ppt를 만들어내야하는 과제가 많다
노트북 대용으로 아이패드를 쓰던 나는 당연히 아이패드로 작업을 해야했고 결과물은 컴퓨터로 하던것과 같았다

-page: 아이패드 전용 문서앱인만큼 매우 편하고 빠르다, 렉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단순히 문서작성에 사용해야한다면 최적이라 할수있겠다 하지만 ios 전용앱이기에 윈도우등의 ms세상에 사는 우리들에게 불편한 것은 사실이다. 최종 출력을 하기 위해선 워드로 옮겨서 이것저것 손봐줘야 할것이 많고 아이클라우드를 쓰지않는다면 문서공유방법도 상당히 불편하다

-word: ms의 워드앱니다. 당연히 pc버전보다 기능이 떨어지고 성능도 떨어진다. 빠른 타이핑시 렉이 발생하기도 하며 문서 용량이 커질수록 걷잡을수 없이 느려진다. 하지만 onedrive와 이어지는 문서저장, 공유 방식은 편리함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에.. 쓰기도 그렇고 안쓰기도 그렇고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쓴다

-polaris office: 모바일, 태블릿 시장에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오피스로 제법 간단하고 다양한 성능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것 하나만 있어도 doc, hwp, ppt 모두 열수있기에 (포멧은 조금 달라지겠지만) 제법 괜찮은 앱이라 볼수있다.
불편한점이라면 인지도랄까

-한컴뷰어: 그냥 쓴다 hwp를 열어봐야하거든(포맷에 맞게 열어야할때) 한컴은 왜 쓰는거지 도대체 ㅅㅂ 망할 관공서


6. Teamviewer (팀뷰어), 구글원격조종

PC원격조종? 충분히 가능하다! but  PC성능을 가진 원격조종? 그건 꿈^^ 

원격조종앱은 여러모로 유용하다. 아이패드의 불편함을 모두 해결해줄수있는 기능이니까
하지만 성능은 아직 한참 아래다. crazy remote나 teamviewer나 기타 유명 원격조종기능을 많이 써보았는데
아무래 빠르다고해도 집에서 돌리는 게임을 원격조종하거나 동영상을 틀어 원격으로 감상하는 고사양의 작업은 힘들었다
내 생각에 현재의 원격조종 성능은 딱 문서작업, 웹서핑 정도의 작업에나 걸맞다
나는 그 정도 용도로 두가지 원격프로그램을 썼었는데 그게 팀뷰어와 구글원격조종이었다
사실 구글원격조종이 메인이었다. 매우 쉽고 빠르기도 했으니까, 하지만 지방에 있는 아버지 컴퓨터를 원격해야할 일이있을때
아버지는 방법을 이해 하지 못하셧고 결국 조금 더 수운 팀뷰어로 갈수밖에 없었다.
팀뷰어는 쉽고 쉽다 그뿐이다. 성능은 기대말자 그냥 쉽고 적당히 모자란 속도다. 근데 무난하니까 그냥 쓴다


7. 클라우드 (온라인 저장소) ;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바이두

이제 전자제품의 저장소 용량은 큰 의미가 없다, 클라우드가 있으니까 (근데 빠른 인터넷도 항상 있어야된다는거..)

드롭박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라우드중 하나일 것이다. 빠르고 편리하고 수많은 앱에서 지원하고, 안쓸이유가 없는 클라우든데..
안쓸 이유가 하나있다. 그건 용량. 쥐똥만큼 주어지는 용량. 그렇기 떄문에 난 문서등 중요한 것들을 넣어놓는데만 사용한다.

원드라이브는 제법 괜찮은 용량, 편의성 무엇보다 워드, ppt, 엑셀등을 곧바로 저장할수 있는 대단한 기능이 있는 클라우드다. 난 문서와 사진들을 자동으로 업로드하여 보관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바이두는 1TB의 용량을 무료로주는 ㄷㄷ 중국산 클라우드 스토리지다. 중국어로 되있어서 어렵지만 다행히 능력자님께서 한글판 버전을 제작해서 베포해주시고 있으니 써보는것도 좋다. 1TB의 용량은 써도써도 남는다. 나 같은 경우 컴퓨터 전체 자료를 백업하는데 사용한다.


8. 스캔어플: Scanable, Office lens, camscanner

스캐너가 필요없는 세상이 왔다

스캔어플은 그냥 문서를 사진찍으면 자체보정을 통해 스캔한 문서에 가깝게 만들어준다. 가독성이 좋게 만들어준다는 얘기다.
당연한 얘기지만 스캐너 정도의 퀄리티는 절대 나올수 없고 하지만 그래도 볼만한 수준의 결과물을 보여준다

난 강의갈떄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가방이 무거운걸 너무나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사물함이나 동아리방에 놓고 다니면 되지만, 그것조차도 귀찮다.
그래서 책을 아이패드 스캔어플로 스캔하여 보관하며, 강의할때는 스캔본을 띄워 그 위에 에버노트로 필기를 한다.
두꺼운 전공책 4~5권이 아이패드 하나에 다 들어가있으니 엄청 편리하다 (손필기는... 포기하자. 이면지 펴놓고 그위에 따로 필기하던가)

그래서 인식률과 가독성 좋은 스캔어플이 필요한데, 결과적으로 scanavle, office lens, camscanner 모두 괜찮았다
하지만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에버노트사의 scannable의 경우 스캔시 저절로 에버노트에 저장이 되어 편리하다. 자체적으로 스캔할 공간을 잡아주는 것도 좋고, 하지만
자동인식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린다. 아이패드들고 책펼치고 하면 팔이 아프단 말이다. 거기다 몇십, 몇백장을 찍어야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ffice lens도 성능이 굉장히 좋다. 원드라이브에 자동업로드되는것 또한 당연히 편리하다. 하지만,,하지만 이 어플은 무음촬영이 되지 않는다..... 한장한장 찍을때마다 찰칵 소리가 나며, 만약 집이아닌 도서관이나 공공장소 라면 이 어플은... 이목집중...




camscanner는 무난하다. 무음도 지원하고 성능도 괜찮고 실제로 많이들 사용한다고 들었다. 원드라이브나 에버노트같은 저장 플랫폼도 갖고있지만 아무래도 인지도가 낮아서 약한편이다. 제법 괜찮은 어플이라 볼수있다.

서피스RT 사용기, 장점, 단점, 아쉬운점


















<외관 사진들>


서피스RT를 6개월 가량 아주 잘사용하고있다.
쓰게된 경위를 잠깐 서술하자면,
원래 노트북과 데스크탑만 쓰다가 태블릿에 꽂히는 바람에
2014년도부터 아이패드4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었다

아이패드4는 배터리, 완성도, 앱환경 모두 좋았던 명기였지만
IOS플랫폼 자체의 한계 때문에 10%정도의 아쉬움이 항상 남았다
예를 들면, 멀티미디어 재생 등의 엔터테이닝 기기로는 참 좋지만 
(아니, 생각해보면 폐쇄성 때문에 엔터테이닝에도 아쉬움이 있다)  
내 주작업인 문서작업에는 적절치않았다. 
아 물론 키보드케이스와 MS OFFICE 앱, POLARIS OFFICE앱으로 문서작업이 가능하긴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의 얘기지 효율적이진 못했다. 그 이유는 OFFICE앱들의 기능이 제한되어있엇고, 
그리 빠르지도 못했고, 무엇보다도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 항상 데스크탑으로 2차 수정을 해야만했다.
물론 그냥 글자를 입력하는건 문제없었지만, 용지 규격을 바꾼다던지, 그림을 삽입한다던지, 
표를 넣는 둥의 작업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아이패드4를 대체할 기기를 찾아보던중 윈도우 태블릿 혹은 컨버터블 노트북까지 후보로 두고있었다
자세한 기억은 안나지만 xps13, VAIO 멀티플립, VAIO 듀오13, 씽크패드 X 시리즈 정도의 고가 제품부터
Teclast x98, 레노보 요가2, ASUS T100, hp x2, 씽크패드10까지 굉장히 다양한 제품들을 검색했던것 같다

최종적으로는 '어차피 직장들어가면 업무에 맞춰서 노트북이 구해질테니까, 
그전까지만 사용할 가벼운 저가의 제품을 쓰자'라고 생각하여
베이트레일이 장착도니 레노보 요가2 와 서피스rt로 그 후보가 압축되었다.
고른 기준은 두 기기의 특징을 보면 알겠지만 1. 적당한 성능 2. 배터리타임 3. 유려한 외관 정도였다.
성능면에선 당연히 요가2가 앞섰지만 서피스rt의 하드웨어 완성도, 정식 ms오피스 지원, 
usb포트 지원 등에 강하게 끌리게되어

결국에는 서피스rt를 지르게되었다. 구성품은 본체32g, 충전기, 터치커버
단단한 마그네슘 재질에 생각보다 느리지않은 퍼포먼스 
(웹서핑 괜찮은 수준이다. 동영상도 재생되고 뭐 난 딱 그정도로만 사용하기에)
높은 하드웨어 완성도, 윈도우rt 운영체제의 익숙함등은 정말 큰 만족감이었다.
윈도우rt의 앱환경은 이미 수도없는 리뷰에서 보고샀기에 아예 생각조차하지 않았다
(그래도 내가 자주쓰는 에버노트나 지니, 드롭박스, 분더리스트, 팀뷰어, 구글 킵은 다 지원해주기도했고!)

특히 오피스 작업 (주로 워드와 ppt다) 은 정말 고용량 작업이 아니면 데스크톱과 차이가 없었고 
팀뷰어를 통한 원격조종도 잘맞았다.























<대기화면, 화면 해상도도 상당히 괜찮다. 서피스기기에 애플의 대기화면을 쓰는 이유는 개취다 개취>





























<태블릿용 환경과 데스크톱용 환경, 막상 이렇게 써보니 또 윈도우 8.1도 매력이 있었다.>

하지만 완벽했던건 아니었는데, 본체는 괜찮았지만 터치 키보드 케이스가 문제였다.
많이 쓰면 익숙해진다곤 하지만 타이핑 감이 너무 별로였고 장시간 작업시 손가락이 너무 아팠다.
결국 터치 키보드 케이스를 판매하고 타입 키보드 케이스를 구매한다 (타입 커버만 3만원을 줬다... 
무려 기기의 1/3 가격.)
사용결과는 대만족, 서피스rt와 타입커버의 궁합은 최고다. 빠른 인식과 좋은 타이핑감 거기다 얇고 안정된 디자인
서피스rt를 사용할거면 무조건 타입커버 사용을 추천한다. 적어도 2배이상의 만족감을 불러온다.

현재 블로그 작성도 서피스rt + 타입커버로 작성하고 있으며 엥간한건 다 서피스rt로 하고있다. 
(웹서핑, 문서작업 이 다니깐)
배터리타임도 아주 좋다. 정확히 재보진 않았지만 웬서핑, 문서작업, wifi 연결, 밝기100% 기준으로 
최소 7시간은 버텨준다.
대기전력마저도 아주 좋아서 대기시 하루에 5% 정도의 배터리가 소모됨을 확인하였다.
대기전력을 잡지못하는 윈도우 운영체제에 비해서 이점만은 윈도우rt 운영체제가 확실히 경쟁력이있다 
(그래봤자 망했지만)


아쉬운점은 한컴오피스의 부재정도? 사실 한컴오피스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쓸수밖에 없는 이유는 관공서와 대학교 때문이라 어쩔수가 없다. 나같은 경우는 한컴오피스의 경우 네이버 오피스 (웹)를 이용하거나 넷피스의 웹오피스를 이용해서 열어보고있다. hwp파일의 문서수정, 작성은 급한거라면 원격조종으로 집에있는 데스크톱으로 작성한다


결론.
빠른 속도와 헤비한 작업이 필요하지 않고 오피스, 웹서핑 위주의 PC사용습관을 가진사람에게 서피스rt는 
확실히 명기라 볼수있다.
(P.S. 타입커버는 꼭 사서 같이 쓰시기를..)
(P.S. 중고나라 가격으로 8만원이면 본체와 터치커버를 구매할수있다.)
(P.S. CPU의 성능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성능을 뽑아주는 서피스RT를 보면 MS의 최적화에 존경을 보내고싶다.)
(P.S. 욕심때문에 CPU만 조금 더 좋은 녀석으로 개조해서 달아주고싶은데, 안될거 알고있다. 그냥 꿈이다.)























<내가 쓰는 앱. 한페이지에 다 정리해서 보는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쓸 앱이 저정도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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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술과 고기를 엄청좋아하지만

작년쯤부터 통풍을 앓게 되어서...

마음놓고 먹을수 없는 입장이되었다. (물론 마음놓고 먹었지만)

그러다가 2~3주전 과음을 몇번했더니 기어코 통풍발작이 와버렸다

주말 새벽에 너무도 아파서 응급실같은 병원에 가서 치료와 약을 받아왔고

복용을 하고있다... 하아

여튼 그래서 술은 무조건 줄이고 고기는.. 사실 고기는 애매한게

연구결과에 따르면 음식과 요산수치는 별 관계가 없다는 결과도 있다고한다

하지만 뭐, 고기많이 먹는게 좋을건 없으니까

고기와 과식을 줄이고자 식사대용품을 찾게되었다.

여러가지 제품이 있지만 (밀스, 랩노쉬, 생식 등등)

개인적으로 미숫가루류의 식사대용품은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뻑뻑하고 느끼하고 설탕이나 우유없이는 맛도 없고 말이다

어릴적 어머니가 생식을 한다고 이롬생식? 이라이프생식? 뭐 여튼 엄청 사놔서 몇번 먹었다가 맛없어서

입에도 안되었던 기억 또한 가지고 있기에

최대한 맛있는 식사대용품이 필요했다.


그래서 선택하게된 것이 랩노쉬(LAB NOSH) 처음에는 와디즈에서 보고 별로 매력을 못느꼈지만

상황이 이렇게되니 사고싶어졌고

2주분 (14개) + 1주분(이벤트성 무료 증정) = 3주분(21개) 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6만원 가량에 구입했다.

이벤트성 가격은 끼니당 2천 몇백원정도로 저렴하지만, 원래가격으로 했을때는 끼니당 4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다.

여타 브랜드(밀스, 기타 외국 브랜드)에 비해 더 비싸지만 그래서 예쁘기도하고 맛있다고들 해서

굳이 랩노쉬를 구매해서 먹어보았다.

(만약에 맛있으면 지속적이고 어쩌면 평생?! 먹어볼 생각이었다)


조리법은 그냥 물붓고 흔들기만하면 되서 매우 만족, 그리고 아주 잘섞여서 매우매우 만족

아, 난 오늘 그래놀라 요거트맛을 먹었다. 다른맛 리뷰는 내일이나, 다음에 먹고 또 올리지 뭐


























(다 먹고난 후 사진이다. 아래 분홍색이라서 분말가루색이 분홍색인줄 알았는데, 이건 그냥 병 색깔이었다)

솔직히 솔직히 맛평가를 해주자면

맛있다. 음, 진짜 요거트맛이다. 미숫가루나 애매한 맛이아니라 요거트의 맛이다

거기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과일? 말린것들이 씹혀서

이것들을 씹으면서 먹을수 있다. 상당히 맛있다. 녹차맛과 초콜릿맛도 기대된다

처음 한병째 먹은거라 유난히 맛있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 (요거트를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완벽히 요거트맛이고, 커피전문점에서 사먹는 요거트스무디와 맛이 거의 같다

포만감은, 어제 저녁 8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현재 3시가 넘었는데 이거 한병 마시고 (오후 12시반 정도에)

현재 아무 배고픔이 없다. 오히려 아직 배에 뭐가 계속 차있는 느낌


물론 세끼 모두 이것만 먹으면서 살라고 하면 당연히 물리겠지만, 병행해서 먹기에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대만족,  세부 장단점을 논해보자면

장점: 병 디자인, 타 브랜드와 차별되는 압도적인 맛, 조리의 간단함
단점: 가격, 타 브랜드에 비해 부족한 열량 (하지만 포만감은 열량과 별개다)

P.S 통풍과의 연관성은.... 음.. 통풍 치료에 좋은 음식이라 할 수 는 없지만,
     통풍을 일으키거나 통풍에 안좋을 이유가 전혀 없다. 동물성 단백질이 안들어갔을테니까